‘아시안게임의 해’ 맞이한 펜싱 여자부 에페, 세대교체 ‘착착’…시선은 9월 아시안게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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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의 해’ 맞이한 펜싱 여자부 에페, 세대교체 ‘착착’…시선은 9월 아시안게임으로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올해 첫 월드컵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따내며 순조로운 세대교체와 함께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다.

송세라(33), 박진주(28·이상 부산광역시청), 이혜인(31·울산광역시청), 임태희(24·계룡시청)로 구성된 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서 미국에 40-45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비록 금메달은 놓쳤으나 여자 에페 단체 세계랭킹 1위 자리는 내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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