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인태사령관 "중국, 미중관계 안정에도 동남아 압박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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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인태사령관 "중국, 미중관계 안정에도 동남아 압박 지속"

사무엘 파파로 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이 "중국군이 동남아시아 국가들에 대해 지속적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파파로 사령관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인도태평양 지역이 여전히 (미국 안보의) 최우선 과제임을 분명히 했다"고 강조하며 "이 지역은 미국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이 발생할 수 있는 전구"라고 했다.

FT는 "일본은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압박에 맞서 도쿄를 보다 강하게 지지하지 않는 데 불만을 품어왔다"며 "트럼프 행정부 국가안보전략(NSS)은 중국발 안보 위협 강조를 줄이고 서반구를 강조해 일부 동맹국의 우려를 낳았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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