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올해 경기전망 개선…내수부진은 여전히 최대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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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올해 경기전망 개선…내수부진은 여전히 최대 부담

새해 경영환경을 바라보는 소상공인들의 시각이 지난해보다 나아졌지만, 내수 부진에 대한 우려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들의 58.2%는 지난해 월평균 영업이익이 300만원 미만이었다.

자금·금융 관련 애로사항으로 소상공인들은 '높은 이자 부담'(59.4%), '대출 한도 부족'(49.7%) 등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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