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라오스 북부 퐁살리주에서 한국과 라오스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이하 REDD+) 국제감축사업 지역사업단 현장사무소를 임시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산림청과 라오스 농업환경부는 2023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 기여를 목표로 산림면적 약 150만㏊에 달하는 퐁살리주에서 대규모 REDD+ 국제감축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역사업단은 REDD+ 지원센터와 협력해 퐁살리주에서 산림보호 활동,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지원, 지역주민 역량 강화, 탄소 감축 모니터링 등 REDD+ 사업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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