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13일,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유 시장은 현장에서 공정률과 주요 공정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터널과 정거장 등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체계, ▲위험 작업 관리 대책, ▲비상 대응 체계, ▲민원 대응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연장 점검으로는 터널과 정거장 등 주요 작업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 및 책임 체계 운영 ▲동절기 취약 요소 관리 ▲굴착·양중·고소 작업 등 위험 공정에 대한 사전 위험성 평가와 작업 허가 절차 이행 ▲현장 안전 절차 준수 여부 ▲가시설 및 작업장 정리 정돈 상태 ▲안전표지와 통제선 설치·유지 ▲협력업체를 포함한 근로자 안전교육과 보호구 착용 관리 ▲현장 주변 교통 관리와 소음·진동 저감 등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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