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수는 2019시즌 40홀드를 기록하며 단일시즌 최다 신기록을 세운 투수다.
은퇴 선수를 포함하면 6위다.
홀드와 세이브 모두 세 자릿수를 기록한 정우람·정대현(은퇴)이 불펜 투수로서 더 큰 족적을 남긴 건 맞지만, 김상수도 50세이브-150홀드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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