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전 감독,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전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승엽 전 감독,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전달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코치로 새롭게 출발하는 '국민 타자' 이승엽 이승엽야구장학재단 이사장이 출국 전 환아를 위한 수술비를 후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승엽야구장학재단은 13일 서울아산병원과 칠곡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저소득층 환아를 위해 6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7일 동국산업과 함께 서울아산병원에 50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고, 9일에는 칠곡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수술비 1000만원을 후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