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코치로 새롭게 출발하는 '국민 타자' 이승엽 이승엽야구장학재단 이사장이 출국 전 환아를 위한 수술비를 후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승엽야구장학재단은 13일 서울아산병원과 칠곡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저소득층 환아를 위해 6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7일 동국산업과 함께 서울아산병원에 50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고, 9일에는 칠곡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수술비 1000만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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