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연극 '엘리펀트 송' 네번째 호연… "성장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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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연극 '엘리펀트 송' 네번째 호연… "성장한 시간"

연극 ‘엘리펀트 송’은 돌연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의사 로렌스의 행방을 찾기 위해 병원장 그린버그가 로렌스를 마지막으로 목격한 환자 마이클을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곽동연은 극 중 알 수 없는 코끼리 얘기만 늘어놓는 미스테리한 환자 ‘마이클’을 연기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곽동연은 약 8년간 함께한 ‘마이클’을 떠나보내며 “지금까지 긴 시간 ‘엘리펀트 송’ 마이클을 연기하며 인간적으로도, 배우로서도 많이 성장했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매 공연 직후 관객들은 온라인에 “곽동연의 차기작이 기대된다”, “볼 때마다 늘 더 좋은 공연을 보여준다”, “여운이 오래 남는다”, “곽동연의 마이클 다음 시즌에도 보고 싶다” 등 찬사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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