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과 베네수엘라 사이에서 벌어진 군사적 긴장 속에서도 '베네수엘라 듀오'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와 외야수 요나단 페라자의 2026시즌 스프링캠프 정상 합류에 큰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특히 베네수엘라에 남아 있던 에르난데스, 페라자, 그리고 LG 트윈스 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향후 스프링캠프 정상 합류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한화 관계자는 13일 "두 외국인 선수와 계속 연락을 주고받고 있는데 베네수엘라에서 이동 문제가 곧 해결될 듯싶다.두 선수의 스프링캠프 정상 합류에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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