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에 따르면, 초고액 자산가 고객 수는 지난 6일 기준 6223명으로 2024년 말 대비 58.2% 증가했다.
특히 초고액 자산가들은 국내 주식에 대한 투자 비중이 늘어났고, 반도체·로봇 등에 관심이 높았다.
삼성증권이 3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의 포트폴리오(지분성 제외)를 분석해 본 결과, 2024년 말 국내주식이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2%였지만, 지난 6일에는 44%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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