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수영과 육상에 이어 세번째 직장운동경기부인 소프트테니스팀을 창단하고 전국 제패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제주시는 13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김완근 제주시장과 최기창 제주시체육회장, 송기택 제주자치도스포트테니스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소프트테니스팀 창단은 제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30여 년의 역사에 또 하나의 의미있는 도전이자 제주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라며 "올해 제주에서 전국체전이 열리는 만큼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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