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 중인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12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과 만나 일방적인 엔화 약세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가타야마 재무상은 이날 베선트 장관과 양자 회담후 취재진에 "지난 9일에도 일방적인 엔저가 진행되는 국면이 있어 매우 우려했다고 전달했고 베선트 장관도 이런 인식을 공유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필요에 따라 미국과 공조해 외환시장 동향에 대응할 방침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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