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 정치는 망했다"면서 지방선거 '99만원 출마'를 제안했다.
이어 "이 영상을 보고 있는 당신이 분명 정치를 더 잘할 것"이라며 "개혁신당에서는 누구나 99만원이면 출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수천만원의 지방선거 출마 비용을 줄이기 위해 심사비를 포함한 당 기탁금을 전면 폐지하고, 공천심사를 100%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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