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고도의 생화학 기술을 활용해 희토류를 분리하는 기술을 보유한 미국 기업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와 ‘희토류’ 생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페달포인트가 구축한 자원순환 사업 기반은 희토류 산화물 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할 전망이다.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네이선 래틀리지 박사는 “미국은 수년간 희토류 공급망 안보를 확립할 필요성을 논의해 왔는데 이번 파트너십은 이를 실제로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리사이클링 원료에 대한 세계적 전문성을 갖춘 고려아연과, 폐영구자석의 복잡한 혼합물을 최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가 협력하면 미국 내에 존재하는 자원을 활용해 미국 제조업에 필요한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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