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3일 광주시와 광주교육청 등에 따르면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와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은 오는 14일 오후 행정통합 관련 첫 4자 회동을 열기로 잠정 합의했다.
당초 4자 회동은 촉박한 일정 조율 문제로 무산될 뻔 했으나,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전 화두 중 하나인 '교육 통합'에 대한 충분한 의견 교류가 필요하다는 공감대에서 재성사됐다.
현재 시·도는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회의 등을 거쳐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근간이 될 특별법안을 다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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