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삼정제빵소 ‘2025년 착한 청년가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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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삼정제빵소 ‘2025년 착한 청년가게’ 선정

의정부시, 삼정제빵소 '2025년 착한 청년가게' 선정 (출처=의정부시청)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지역 내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기준 '착한 청년가게'로 삼정제빵소를 선정했다.

'착한 청년가게'는 창업 7년 미만의 19~39세 청년이 대표로 있는 가게 가운데, 청년 근로자를 채용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곳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김영리 청년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착한 청년가게 선정을 비롯해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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