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지방선거 강원지사 선거 여야 가상대결에서 민주당 후보군인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와 우상호 정무수석이 국민의힘 현역인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10%포인트 이상 앞서는 것으로 13일 나타났다.
(오마이뉴스)가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9~10일 강원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강원도지사 후보 적합도' 조사를 보면 이광재 전 지사와 김진태 지사의 가상 양자 대결에서 이 전 지사 48.6%, 김 지사 37.4%로 나타났다.
11.2%포인트 차이로 오차범위 밖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