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매직’ 베트남, 사우디도 꺾고 3연승…U-23 아시안컵 A조 1위로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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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 베트남, 사우디도 꺾고 3연승…U-23 아시안컵 A조 1위로 8강 진출

김상식 감독(50)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의 상승세가 매섭다.

김 감독은 2023년 5월부터 베트남 A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동시에 지휘하며 성과를 이루고 있다.

이는 베트남 축구 역사상 최초 3회 연속 메이저 대회 우승이며, 베트남의 ‘축구영웅’ 박항서 감독조차 이루지 못한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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