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결실과 도약의 해…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 완성하겠다" [신년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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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결실과 도약의 해…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 완성하겠다" [신년인터뷰]

세교 3신도시 공공주택지구 지정이라는 굵직한 성과가 있었지만 이 시장은 이에 안주하지 않고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도시구조 전환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단기 성과보다 오산의 미래 체질을 바꾸는 데 집중해 왔다.

아울러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GTX-C 노선 오산 연장, 수원발 KTX 오산 정차, 분당선 오산대역 세교지구 연장, 반도체 고속도로 나들목(IC) 신설 등도 광역교통개선대책에 적극 반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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