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기본사회 표준 도시·지속가능 도시로 도약하는 광명” [신년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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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기본사회 표준 도시·지속가능 도시로 도약하는 광명” [신년인터뷰]

박승원 시장은 2026년을 ‘회복을 넘어 어떤 사회로 나아갈 것인가를 선택해야 하는 해’로 규정하고 성장보다 사람을 우선시하는 시정을 통해 ‘광명형 기본사회 완성’과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도약을 강조했다.

민선 7, 8기 동안 시민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온 박 시장은 새해를 맞아 시민의 존엄과 안전을 도시 경쟁력의 핵심으로 제시하며 기본사회, 탄소중립, 미래 산업을 시정의 3대 축으로 꼽았다.

이제 도시의 경쟁력은 얼마나 빨리 성장하는지가 아니라 시민이 얼마나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살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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