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13일 발표한 '2025년도 부패인식도 조사' 결과 우리 사회가 부패했다고 인식하는 일반 국민 비율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국민의 39.1%는 공직사회가 부패하다고 평가해 전년보다 3.6%포인트 증가했으나 공무원 스스로가 평가한 부패 비율은 1.1%에 그쳤다.
일반 국민과 전문가 공무원은 모두 정당 및 입법 분야를 가장 부패한 분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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