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한 삼구삼진·이종범 환호' 보며 꿈꿨던 WBC, '할 일 많은' 박동원 "강하게 나가야죠" [IS 사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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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한 삼구삼진·이종범 환호' 보며 꿈꿨던 WBC, '할 일 많은' 박동원 "강하게 나가야죠" [IS 사이판]

자신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첫 출전인데, 긴장과 걱정은 사치다.

박동원은 현재 미국령 사이판에서 대표팀 전지훈련에 참가 중이다.

대표팀에 젊은 투수들이 많아 이들을 다독이는 것도 박동원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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