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은 1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스타니시치 없이 경기르 치러야 한다.볼프스부르크전에 출전해 우측 발목 인대 부상을 입었다고 뮌헨 의료진이 검진 결과를 전했다"고 공식발표했다.
크로아티아 2000년생 수비수 스타니시치는 뮌헨 유스에서 성장을 해 연령별 팀을 거쳐 뮌헨에서 데뷔를 했다.
좌측 풀백, 센터백을 오가면서 빈센트 콤파니 감독의 수비 운영 폭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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