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 정부가 자국 축구대표팀 해체 조치를 철회했다.
13일(한국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가봉축구협회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부진한 성적에 따른 축구대표팀 활동 중단 조치와 피에르 에므리크 오바메양(마르세유), 브루노 만가(파리13 아틀레티코)에게 출전 금지 조치를 정부가 해제했다”고 밝혔다.
‘출전 금지’ 징계를 내린 배경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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