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바텐더로 일하는 30살 유모씨는 12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제가 동성애자"라며 "남자를 좋아할 뿐 다른 사람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부모님에게 말씀드리고 싶다"고 사연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때 하신 말씀이 '하느님 앞에서 떳떳하게 기도를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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