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이 선택한 유망주…LG 추세현 "형들과 같은 경험 공유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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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이 선택한 유망주…LG 추세현 "형들과 같은 경험 공유하고파"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오지환, 임찬규를 비롯한 LG 스프링캠프 선발대는 지난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애리조나로 출국했다.

야수로 나선 퓨처스 경기 기록은 지난해 9월19일 KT 위즈전 한 경기에 불과하다.

올해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임찬규는 이정용과 김영우를, 오지환은 이주헌과 추세현을 직접 선발대 멤버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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