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파나마 국가대표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무대를 밟는다.
후라도는 파나마 대표팀 일정을 소화하고 WBC를 마친 뒤 삼성에 합류할 계획이다.
2023~2024년 키움에서 뛰다 2025년부터 삼성에서 활약한 후라도는 지난 시즌 30경기에서 197⅓이닝을 소화하며 15승 8패 평균자책점 2.60으로 맹활약하며 팀 포스트시즌 진출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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