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3일 오전 9시 30분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군·경 간부 7명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사건에 대한 결심 재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은 윤 전 대통령 측의 서류증거 조사를 시작으로 특검의 최종 의견 및 구형, 변호인 측 최종 변론, 피고인 8명의 최후 진술 순서로 예정됐다.
전 전 대통령은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됐고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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