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치과의사들, 단체로 AI 이용해 실습 엑스레이사진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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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치과의사들, 단체로 AI 이용해 실습 엑스레이사진 조작

의사면허 국가시험을 앞둔 연세대 치과대학 본과 4학년 학생 절반 이상이 실습 사진을 포토샵으로 조작하거나 다른 학생 결과물을 베껴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SBS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2학기 연세대 치과대학 신경치료 실습 과정에서 본과 4학년 59명 중 34명이 과제물을 조작하거나 표절했다.

학생들이 제대로 치료하지 못한 치아의 엑스레이 사진을 포토샵 프로그램으로 조작해 마치 완벽하게 치료한 것처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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