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가수 남태현에 대한 공판기일이 3월로 연기됐다.
지난해 12월 열린 첫 공판에서 남태현은 혐의를 인정했고, 남태현 측은 종전 음주운전 혐의과 관련한 양형자료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검찰은 사고 당시 남태현이 해당 도로 제한속도인 80km보다 102km 더 빠른 182km로 승용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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