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30)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나마 대표팀에 합류한다.
후라도가 WBC 본선 무대를 밟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에는 리그에서 가장 많은 197⅓이닝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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