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드라마 ‘주군의 태양’, ‘최고의 사랑’, ‘호텔 델루나’, ‘환혼’ 등을 집필한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의 신작이다.
극중 김선호는 단호하고 정확하지만, 사랑에 서툰 주호진을 연기했다.
김선호는 “해외에서 같이 촬영하는 자체가 서로 가까워질 수밖에 없더라.배우는 물론, 스태프들과도 서로 의지하고 매일 이야기를 나눴다.진짜 가족 같았다”고 애정을 드러냈고, 고윤정은 “캐나다에서 실제로 오로라를 봤다.그게 기억에 남는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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