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부인' 김다영, 우아한 한복 자태…"등근육은 나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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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부인' 김다영, 우아한 한복 자태…"등근육은 나무꾼"

영상에서 김다영은 "오늘은 새해 양가 식사를 하는 날"이라며 아침부터 준비에 나섰다.

특히 김다영은 한복을 갈아입는 과정에서 탄탄한 등 라인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김다영은 지난해 5월 배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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