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그린란드 희토류 탐내지만…"채굴도, 정제도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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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희토류 탐내지만…"채굴도, 정제도 어려워"

미국이 그린란드에 눈독을 들이는 배경에는 세계 최대 희토류 매장지라는 점도 작용했겠지만, 막상 그린란드를 손에 넣더라도 채굴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그린란드 탄브리즈 광산의 희토류는 유다이알리트층에 박혀있는데, 이 분홍빛 광물은 암석 처리에 쓰이는 화학용품과 만나면 끈적한 물질로 바뀌어 버린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그린란드를 차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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