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 비화를 전했다.
이날 고윤정은 캐나다 로케이션 촬영 당시를 언급하며 “실제로 오로라를 봤다.근데 신기했던 게 오로라 신 찍은 날에 돌아오다가 본 거다.너무 신기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선호는 “촬영 끝나고 이동하면서 차에서 자고 있는데 (고윤정에게) 전화가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