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인생 64년을 지나온 그는 무대와 작품, 그리고 후배 배우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선배 故 이순재의 마지막 부탁까지 공개한다.
연기 64년, 故 이순재의 마지막 부탁 공개 .
연기 인생의 무게와 함께 숨겨진 인간적인 매력을 동시에 전하는 박근형의 진솔한 이야기는 오는 1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라디오스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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