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의 정체성은 포기하지 않는 해병대 정신이죠.” (장정희 작가) 지난 2021년 첫 방송 이후 약 4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가 파격적인 변화와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앞서 ‘골때녀’는 지난 11월 26일 방송을 끝으로 개편에 들어간 바 있다.
장정희 작가는 “루키 선발을 위한 오디션은 상시로 진행되어 왔다”며 “직접 연락을 준 분들부터 제작진이 축구 영상을 보고 제안한 경우까지 다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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