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딜라이트룸(대표 신재명)이 발표한 2025년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460억 원, 영업이익은 200억 원을 기록했다.
신재명 딜라이트룸 대표는 "알라미의 견고한 성장과 더불어 B2B 사업인 다로가 의미 있는 수익 구조를 형성한 해였다"며 "우리가 가진 기술력과 전문성이 높은 영역에 집중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업계에서는 딜라이트룸의 이번 실적이 '성장성'과 '수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이례적인 사례라고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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