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소치대회부터 2022년 베이징대회까지 이미 3차례 올림픽을 경험했고, 2월 열릴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출전도 앞두고 있다.
꿈에 그리던 첫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면 병역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의 간판 김준호는 4번째 올림픽 무대인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대회에서 기필코 첫 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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