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공식 식단 지침에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발효식품으로 김치를 명시하면서 국내 김치 생산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김치 건강 효능이 미국 정부 차원에서 공인되자, 향후 대미 수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정부의 새 식이지침에 김치가 ‘건강 식품’으로 첫 명시된 가운데 12일 서울 한 대형마트에 한 소비자가 김치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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