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논산시장이 논산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차질 없이 완성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논산시는 12일 백 시장 주재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정 전반에 대한 종합 점검과 함께 향후 핵심 전략을 논의했다.
각 부서는 민선 8기 역점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사업 방향과 실행 전략을 보고했으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준비 상황 △2026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 추진 △국방국가산업단지 조기 활성화 방안 등 논산의 중장기 미래를 좌우할 대형 전략사업들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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