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린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이후 회사원으로 새 출발에 나섰다.
양치승은 12일 자신의 SNS에 “2026년 새로운 시작.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는 글과 함께 명함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양치승이 임대한 건물 역시 20년 사용 기간이 종료되면 관리·운영권이 강남구청으로 넘어가는 구조였으나 그는 계약 당시 이를 알지 못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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