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첫 기부자, 기독교 대한감리회 청안교회 여주시 점동면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따뜻한 새해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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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 기부자, 기독교 대한감리회 청안교회 여주시 점동면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따뜻한 새해 열어...

기독교 대한감리회 청안교회는 2026년 1월 12일, 점동면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새해 지역사회 나눔의 문을 가장 먼저 열었다.

이번 기탁은 2026년 새해 첫 기부로, 새해의 시작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청안교회의 뜻이 담긴 나눔이다.

신광식 점동면 관계자는 “2026년 새해 첫 기부로 지역에 따뜻한 희망을 전해주신 청안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나눔이 한 해 동안 이어질 선한 물결의 시작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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