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은 김미성 부군수를 중심으로 12일 관내 겨울 축제장을 직접 방문해 관광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두 축제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겨울 체험형 행사로 입소문이 나면서 축제장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미성 부군수는 “얼음 판 위에서 진행되는 축제는 안전사고 발생시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며 “겨울철 행사를 찾아 가평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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