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논객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과 '국민의 힘'의 향후 진로를 두고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조 대표는 특히 이번 재판 과정을 통해 윤 전 대통령의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조 대표는 "윤 전 대통령이 선관위에 들어간 판단이 잘못됐다는 점과 부정선거 음모론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며 "이로 인해 국민 30% 이상이 음모론자가 되었고, 한국 보수가 분열되고 조롱거리가 됐다"고 지적했다.그는 "부정선거 음모론은 한국 사회를 분열시키는 데 있어 공산주의의 폐해와 맞먹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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