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14일 제주문학관 4층 대강당에서 제2차 제주도 노동정책 기본계획안 의견 수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제주 노동정책 기본계획 최종안을 수립하는 과정에 노동자, 노동단체, 관계기관,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노동자와 노동단체 관계자, 노동 분야 전문가, 도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노동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주요 과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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