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김세정의 진솔한 이야기와 다채로운 매력이 동시에 펼쳐진 이번 공연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다.
공연은 Mnet ‘프로듀스101’에서 김세정의 첫 등장을 알렸던 니키 야노프스키의 ‘Something New’와 원더걸스의 ‘Irony’로 힘차게 시작됐다.
김세정은 “2026년이 되어 제가 데뷔 10주년을 맞았다.와주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항해’, ‘편지를 보내요’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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