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행복나눔재단의 기부 플랫폼 '곧장기부'가 운영 5년 만에 누적 기부금 50억 원을 돌파하며 국내 기부 문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지난 10일 기준 곧장기부의 누적 기부금은 50억 원을 넘어섰다.
통상 기부 단체들이 운영비나 결제 수수료 명목으로 기부금의 일부를 공제하는 것과 달리, 곧장기부는 기부금 전액을 목적지까지 배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