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3사, ESS사업 눈독…전기차 부진 돌파구 될까 [한양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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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3사, ESS사업 눈독…전기차 부진 돌파구 될까 [한양경제]

이차전지 업체들이 미래성장동력으로 불리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배터리 업체 3사(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는 전날 한국전력거래소가 발주한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사업 입찰에 참여했다.

시장조사업체 JD파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미국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3.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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