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자랑스러운 동문상'에 이덕실 수암제약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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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자랑스러운 동문상'에 이덕실 수암제약 회장

숭실대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9일 '2026년 신년인사회 및 자랑스러운 숭실 동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숭실대 관계자와 총동문회 회장단 등 동문 2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모교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이덕실 수암제약 회장(법학과 66)이 동문상을 단독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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